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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잃고 슬펐던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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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과연 옷과 신발이 필요한 것일까?

개의 옷과 신발이 패션인가? 실용성인가?


애견 옷과 애견 신발을 입히거나, 신기면 웃음꺼리가 될 수 있었지만 최근 옷과 신발이 필수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늘고 있으며, 실제로도 애견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실내에서 사육하는 개들이 늘어나면서 오랜 기간 사람처럼 실내에서 생활하게 되므로 예전보다는 추운 기후에 적응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털이 짧은 단모종의 경우 털이 많이 빠지는 단점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애견에게도 체형에 맞는 옷을 입혀 더욱 세련되어 보이고,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실내견의 경우 움직이는 활동량이 적고, 아울러 다니는 지역도 부드러운 실내이므로 발바닥 피부가 약한 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개도 외부에 산책을 나가게 되면 발바닥에 상처가 생기는 일이 많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상처의 방지와 발바닥 보호를 위하여 신발을 신기는 것이 좋습니다.

한편 최근 패션을 중히 여겨 애견에게도 패션으로서의 옷과 신발이 아름다움의 표현 방법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개의 옷과 신발은 실용성과 패션을 동시에 추구해야 합니다. 현재 시중에서 시판되고 있는 옷의 경우 5천원-2만원 정도이며. 신발은 3천원에서 1만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