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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잃고 슬펐던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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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주일도 안 된 강아지들이 왜 잘 죽을까..?





수많은 강아지가 출산되고, 분양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분양되는 강아지 중에서 새로 들여온지 1주일도 안되어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개 구입 첫날은 새로운 환경이 신기한 듯이 잘 놉니다.

주인을 따라 다니며 제법 애교도 부리고 귀여운 행동도 합니다.

그.러.나!

3~4일 지나면 식욕이 떨어지고, 묽은 변을 보고, 심하면 설사를 하게 되고,

탈진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과 48시간 내에 장염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 때는 언제나 사고 위험성이 높습니다.




병이 난 후의 치료보다는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응력이 부족한 강아지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환경이 가장 중요합니다.

출산 후 25일경부터 이유식과 구충을 시작해야 하는데 이때가 아주 중요합니다.




강아지 때의 사고율이 높은 이유는 어미 개가 일생을 거의 갇혀서 출산만 하는 것에 원인이 많으며,

아울러 열악한 환경, 이유식과 구충 노력의 부족, 너무 어린 강아지의 분양 등

새끼 때에 필요한 여러 사항들의 결핍에 기인한 것입니다.



번식장의 강아지가 모두 약한 것은 아닙니다.

이유식과 구충을 제대로 실시하고 어린 강아지의 분양을 최대한 늦추려고 노력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곳이 더 많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출산 후 모견과 새끼들의 환경 개선, 생후 25일경부터의 이유식과 구충 실시,

그리고 강아지의 판매시기를 조금만 더 늦춘다면..

어린 강아지 때의 사고율은 현격히 줄어들 것입니다.

아무리 건강한 강아지라고 하더라도, 환경 및 스트레스, 관리 여부에 따라

사고는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