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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잃고 슬펐던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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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이상적인 파트너 선택




강아지라고만 생각했던 개가 드디어 부모가 될 수 있다는 것은 또 하나의 신기함입니다.

무엇보다 최고의 파트너를 만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파트너를 찾기 위해서는 발정기가 되기 전에, 암컷의 주인은 미리 알아 보야야 할 것이 있습니다.

심신이 모두 건강한 강아지를 낳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단계로

적당한 상대 수컷을 찾는 것입니다.

개를 구입한 애완견숍이나 동물병원, 사육사, 견종 단체를 통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는 부모로부터 유전적 요인을 물려받습니다.

따라서 수컷의 혈통이 아주 중요한 셈입니다.

개의 족보라 할 수 있는 것을 다 뒤져서라도 건강상에 유전될 수 있는 병이 있는지 여부는

꼭 알아보아야 합니다. 그 다음은 겉모습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골격이나 등선, 꼬리의 위치 등을 잘 살펴보아 이상이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런 모든 조건이 맞는다면 암컷의 주인이 수컷의 주인에게 먼저 교배를 희망한다는

연락을 하고, 암컷에게 발정 출혈이 시작되면 바로 교배예약을 해야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교배료를 많이 지불한다고 해도 좋은 강아지를 낳을 만한 암컷이 아니라면

수컷 쪽에서 거부하는 수도 있습니다.




또 한 가지, 상대가 되기로 정해진 수컷은 몸을 항상 청결히 하고

성기 육종 등의 전염성 질병이 없어야 합니다.

암컷은 교미 전에 내장 속에 있을지 모르는 기생충을 검사하기 위해

배설물을 검사해야 합니다. 만약에 암컷의 몸 안에 회충이 있으면

태어날 강아지의 태반에 전염되어서 태어난 후에도 발육이 불안한

약한 강아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기생충 감염이 확인되면 완전히 구충할 때까지 교배를 해서는 안 됩니다.



이런 염려때문에 교배 전에는 보통 건강진단서를 발급받고

정기적인 예방접종을 마쳤음을 증명하는 접종표를 받아 교배 상대편에게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