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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잃고 슬펐던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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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강아지배가 부었을 때




* 강아지의 장에 가스가 가득 차서 내장이 부어 있는 경우



애견이 비만, 과식, 변비, 임신 등의 가능성이 없는데도 배가 볼록하면 질병을 의심해야 한다.

이런 경우는 배를 가볍게 어루만지면서 열이 있는지, 둥근 몽우리가 있는지,

또한 가슴 부위까지 부어 있지는 않은 지를 점검한다.


이 경우 가장 먼저 생각해볼수 있는 것은 기생충 감염에 의한 질병이다.

특히 회충이 기생하고 있다면 장에 가스가 차 배가 볼록해진다.

심장, 간장, 신장 등에 이상이 생기면 내장이 몹시 부어 배가 볼록해지고,

상태가 점점 악화되면 급기야 가슴 부위까지 부어오른다.


배 부위에서 둥근 몽우리가 손에 잡힐 때는

내장 어딘가에 이미 종양이 자라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 밖에 위장의 질병, 장폐색, 자궁축농증으로도 배가 볼록해진다.







* 파동감이 있는 경우



내장에 질병이 진행되고 있으면 배에 물이 고이는 복수증이 일어난다.

한쪽 손을 배의 측면에 대고 다른 손으로 반대쪽 배를 가볍게 두드린다.

이 때 한쪽 손에 파동이 전해지면 복수증일 가능성이 있다.



- 둥근 형태의 몽우리가 있다.

- 열이난다.

- 부은 곳이 곪아 있다.

- 기침을 한다.

- 몸이 붓는다.

- 소변의 양이 적다.



: 기생충병, 심장의 병, 장폐색, 간장의 병, 비뇨기의 병, 자궁축농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