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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잃고 슬펐던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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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강아지 홍역/파보 감염 주의.


● 강아지 홍역/파보 감염 주의

최근 어린 강아지를 입양하시는 가정에서는..

강아지 입양과 동시에 가까운 동물병원에 들러 파보와 홍역에 대한 바이러스 잠복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파보나 홍역에 대한 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될 경우, 구입처나 분양받은 가정에 확인하여

입양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검사 결과 전염성질환에 대해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진단되더라도 바이러스 감염의 특성

상, 입양 후 2-3주 간은 강아지에 대한 세심한 보살핌과 산책이나 다른 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셔야 합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 부분은 ...

제한 급식으로 인한 어린 강아지들의 성장장애와 영양부족입니다.

대부분의 분양처에서는 강아지가 크지 않도록 극소량의 사료량 급여를 권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러한 극소량의 사료급여에도 불구하고 적절히 성장할 경우 체형이 작은 애견이

될수는 있지만, 그 보다는 건강을 해치고 생명을 잃게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최소한 생 후 3-4개월 정도 까지는 강아지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식사를 공급하시고

편안히 지낼 수 있도록 가족들이 배려하시기 바랍니다.


예방접종이 끝나는 생 후 4개월 이후 부터는 어느정도 외부의 접촉이나 환경변화에 대한

적응력이 형성되는 시기입니다.


꼭 체형이 작은 애견으로 키우시길 원하신다면 예방접종이 완료되는 생 후 4개월 이후 부터

적절한 식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조절하시기 바랍니다.


-->파보의 초기증상

1. 식욕이 줄고 활동이 적어집니다.

2. 구토증상이 나타납니다.

3. 설사나 점액변이 나타납니다.

4. 증상이 악화되면 기운이 없고 먹질 못하며, 구토와 피설사가 반복되며 심한

복통을 호소합니다.

파보는 예방접종이 완료되지 않은 강아지에게는 매우 치명적인 바이러스성 전염성

질환입니다.

미리 예방접종을 통해 바이러스가 감염되더라도 질병화 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질병이 발생 되었을 때는 가능한 초기에 치료가 시작되어야 합니다.


최근에는 파보의 진단과정이나 치료 방법이 발달하여 치료시기가 늦어진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회복이 가능합니다.


--> 홍역의 초기증상

1. 간헐적으로 열이 나며 기운이 적어집니다.

2. 눈꼽이 많아집니다.

3. 콧물감기나 몸살증상이 나타납니다.

4. 경우에 따라서는 식욕이 줄고, 점액변이나 설사증상이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5. 증상이 진행되면 바이러스가 신경계를 침투하여 다양한 신경증상을 유발합니다.


홍역은 수의학적으로 치료가 어려운 질병중의 하나입니다. 예방접종이 최선의 방법이므로

어린 강아지나 노쇠한 애견의 경우 정기적인 예방접종이 가장 중요합니다.


질병의 초기 단계에 진단이 될 경우 항체요법과 집중적인 치료과정을 통해 회복되어질 수

있으나, 이미 바이러스의 신경계감염이 이루어지면 사실상 치료 가능성은 희박해집니다.


파보와 홍역은 수의학적으로 매우 치명적인 애견의 빌병인것은 사실이나 예방접종이 잘

이루어지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병입니다.


강아지 입양과 동시에 동물병원에 들러 질병에 대한 잠복검사와 적절한 예방접종 스케줄을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자료제공: 시지동물병원 www.sigiv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