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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잃고 슬펐던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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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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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동물 찾았어요~! 항상 차에 관심이 많아 창문을 락을 걸어두었는데 깜빡하고 안걸었는지 강아지가 창문을 스스로 내려서 차를 보다 흥분하여 뛰쳐 내려버렸어요 바로 확인을 한게 아니라 불러도 대답이 없어 그때 알게 되었는데 3분 정도 지난후 였습니다 다급한 마음에 바로 차를 돌려 지나간 도로를 정신이 나간 상태로 돌아다녔고 이름을 불러 보고 하니 지나가는분이 도와주겠다고 차로 찾아보겠다 했는데 정신 없어서 연락처를 주지 못했죠 전 정신을 차려 보려고 노력하며 남편에게 전화를 하였고 남편이 침착 하라고 그리 당장가겠다고 했죠 남편은 성격상 매우 침착 하고 차분한성격이라 먼저 진정시키고 블랙박스 먼저 확인을 하자고 하였고 그때 어디 어느곳에서 뛰어내렸는지 시간은 몇시 인지 확인 했죠 저희는 바로 그 갈림길에서 서로 나눠서 찾기로 했습니다 정말 정신나간 사람 처럼 부르고 그랬는데 남편은 혹시나 목소리 듣고 다급하게 달려와서 차에 위험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작게 부르면 집에서 자주 놀던 장난감을 가지고 왔더라고요 전 미처 그런 생각 조차 못했는데 이런 세심한 생각 조차 했다는게 너무 고맙고 든든했습니다 남편을 블랙박스에서 보았던 씨유에 들어가 혹시 강아지를 보지 못했냐며 물었고 정말 다행이도 직원분께서 강아지를 보았고 지나가는 학생들이 112신고를 했는데 경찰분이 구굽차를 불러 구급대원분이 대려갔다고 하더라고요 전 잃어버리고 정신이 나간 상태로 여기에 바로 글을 올려 찾을 생각만 했는데 남편은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디서 잃어버렸고 지금 몇시간이 지난지 그런거 부터 확인 하는 남편이 정말 고맙고 듬직했습니다 저희는 그 얘기를 듣고 바로 근처 119로 가였고 정말 다행이도 다치지 않고 사람을 좋아한지라 너무 잘있더라고요 진짜 마음이 철렁 내려 앉으면서도 이건 내잘못이 크다는 생각에 바로 유심 넣을 생각이고 창문은 두번 다시 안내리며 뒤에 애견안전벨트를 살 생각 있니다 저희 개는 보더콜리 이고 대형견이라 뛰어내릴때 크게 부상이 없었던거 같아요 정말 시민들이 아니였다면 못 찾았고 저 처럼 잃어버리신분은 희망을 버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전 찾을때 까지 집에 가지 않을 생각이였어요 그리고 정말 이건 어이가 없지만 집에 와서도 우리 강아지가 맞는지 확인을 한번 더 했어요 정말 감사하게도 저희는 3시간 안에 찾았네요 그리고 다급하다고 해결이 되는게 아니라는게 저로 증명이 되었던거 같네요 정말 위급상황에는 침착해야 하며 방법을 먼저 찾는게 우선 입니다 남편 말 처럼 소리만 질러서 차로 달려 들어서 또 다른 사고가 나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신고 해준 학생, 그리고 경찰분 구급대원 편의점 직원분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제가 한 일은 119 전화 근데 동물은 이쪽이 아니라 위급상황만 전화 하는것이다 그래서 112 근데 지역으로 전화 해야 한다 지역 112 여기가 아니라 시청이다 그리고 시청 접수만 해주겠다 제 목소리를 듣고 안타까워는 해주셨는데 결국 도움은 하나도 못 받았고 심지어 여기 글 올렸는데 돈이 아깝다고 생각은 전혀 안합니다 제가 정말 운이 좋아 금방 찾을거니깐요 전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잃어버리지 않게 예방이 우선이라 생각 합니다 아이를 잃어버린건 100프로 주인탓 이건 인정 합니다 전 정말 반성 많이 하고 앞으로 더 주위 하며 찾아주신분께 감사하며 살거에요 첫 강아지를 잃고 손 떨리던게 생생한데 오늘 그 경험을 그 이후 처음 하게 되었네요 꼭 찾을수 있습니다 희망을 놓지마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기동물 찾은후기 종합유기견보호센터
차에서 뛰어내린 강아지
강아지


항상 차에 관심이 많아 창문을 락을 걸어두었는데
깜빡하고 안걸었는지 강아지가 창문을 스스로 내려서
차를 보다 흥분하여 뛰쳐 내려버렸어요
바로 확인을 한게 아니라 불러도 대답이 없어 그때
알게 되었는데 3분 정도 지난후 였습니다
다급한 마음에 바로 차를 돌려 지나간 도로를 정신이 나간
상태로 돌아다녔고 이름을 불러 보고 하니 지나가는분이
도와주겠다고 차로 찾아보겠다 했는데 정신 없어서 연락처를 주지 못했죠 전 정신을 차려 보려고 노력하며 남편에게 전화를
하였고 남편이 침착 하라고 그리 당장가겠다고 했죠
남편은 성격상 매우 침착 하고 차분한성격이라 먼저 진정시키고
블랙박스 먼저 확인을 하자고 하였고 그때 어디 어느곳에서
뛰어내렸는지 시간은 몇시 인지 확인 했죠 저희는 바로
그 갈림길에서 서로 나눠서 찾기로 했습니다 정말 정신나간
사람 처럼 부르고 그랬는데 남편은 혹시나 목소리 듣고
다급하게 달려와서 차에 위험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작게
부르면 집에서 자주 놀던 장난감을 가지고 왔더라고요
전 미처 그런 생각 조차 못했는데 이런 세심한 생각 조차 했다는게
너무 고맙고 든든했습니다 남편을 블랙박스에서 보았던
씨유에 들어가 혹시 강아지를 보지 못했냐며 물었고 정말 다행이도 직원분께서 강아지를 보았고 지나가는 학생들이 112신고를
했는데 경찰분이 구굽차를 불러 구급대원분이 대려갔다고
하더라고요 전 잃어버리고 정신이 나간 상태로 여기에 바로 글을 올려 찾을 생각만 했는데 남편은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디서 잃어버렸고 지금 몇시간이 지난지 그런거 부터 확인 하는 남편이 정말 고맙고 듬직했습니다 저희는 그 얘기를 듣고 바로 근처 119로 가였고 정말 다행이도 다치지 않고 사람을 좋아한지라 너무 잘있더라고요 진짜 마음이 철렁 내려 앉으면서도 이건 내잘못이 크다는 생각에 바로 유심 넣을 생각이고 창문은 두번 다시 안내리며 뒤에 애견안전벨트를 살 생각 있니다 저희 개는 보더콜리 이고 대형견이라 뛰어내릴때 크게 부상이 없었던거 같아요 정말 시민들이 아니였다면 못 찾았고 저 처럼 잃어버리신분은 희망을 버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전 찾을때 까지 집에 가지 않을 생각이였어요
그리고 정말 이건 어이가 없지만 집에 와서도 우리 강아지가 맞는지 확인을 한번 더 했어요 정말 감사하게도 저희는 3시간 안에 찾았네요 그리고 다급하다고 해결이 되는게 아니라는게 저로 증명이 되었던거 같네요 정말 위급상황에는 침착해야 하며 방법을 먼저 찾는게 우선 입니다 남편 말 처럼 소리만 질러서 차로 달려 들어서 또 다른 사고가 나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신고 해준 학생, 그리고 경찰분 구급대원 편의점 직원분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제가 한 일은 119 전화 근데 동물은 이쪽이 아니라 위급상황만 전화 하는것이다 그래서 112 근데 지역으로 전화 해야 한다 지역 112 여기가 아니라 시청이다 그리고 시청 접수만 해주겠다
제 목소리를 듣고 안타까워는 해주셨는데 결국 도움은 하나도 못 받았고 심지어 여기 글 올렸는데 돈이 아깝다고 생각은 전혀 안합니다 제가 정말 운이 좋아 금방 찾을거니깐요 전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잃어버리지 않게 예방이 우선이라 생각 합니다 아이를 잃어버린건 100프로 주인탓 이건 인정 합니다 전 정말 반성 많이 하고
앞으로 더 주위 하며 찾아주신분께 감사하며 살거에요 첫 강아지를 잃고 손 떨리던게 생생한데 오늘 그 경험을 그 이후 처음 하게 되었네요 꼭 찾을수 있습니다 희망을 놓지마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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