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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잃고 슬펐던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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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방뎅

원산지 : 프랑스
연 대 : 1600년대
용 도 : 가정견
체 고 : 59.7 cm
체 중 : 30-35 kg
그 룹 : 건독
수 명 :
반입여부 :미반입

grand griffon vedeen

방뎅은 영국의 남쪽 프랑스의 서쪽 해안지방이다. 방뎅이라는 하운드는 들리는 방에 의하면 이탈리아 출신의 뻣뻣한 털을 갖고 있는 개들과 교배한 흰색의 남부 하운드로부터 직접 번식한 가자 오래된 변종의 일부이다. 그 교배로 그리퐁 니베르네도 나타나게 되었다. 그리퐁의 이름은 처음에 이 품종을 뵤사하는데 쓰였고, 후에 많은 뻣뻣한 털을 가진 사냥개를 가리키는데 쓰였다.

큰 품종은 멧돼지나 늑대처럼 큰 사냥곰이 무리지어 있을 때 원래 이용됐다. 그들은 대단한 정력과 용기를 가진 품종으로 알려져 있었다. 애호가들은 좀더 신중한 사육자들이 가장 훌륭한 강아지로 상을 받아 작은 센세이션둁르 일으켰다.

영국에서는 더피라 불리고, 덴마크에서는 그리폰, 프랑스어를 쓰는 나라에서 그들은 마치 모두 한단어인 것처럼 완전히 말아서 'Petit Basset Griffon Vendeen'이라고 불린다.

모든 변종들은 튼튼한 외투를 입고 갸름한 머리와 길게 접힌 귀를 가진 고전적인 프랑스산 하운드이다. 지나치게 늘어진 가죽이 없고, 높이 달려있어 자랑스럽게 달고 다니는 잘린 꼬리는 그 모습을 완벽하게 한다. 털은 보호하기 위한 충분한 속털과 함께 중간 길이에 질기고 뻐서?걁하다. 그 털은 그리퐁 니베르네종처럼 길고 덥수룩하지 않고, 전람회에 출진하는 개도 결코 다듬지 않는다.

외향적이고 활동적인 성격 그리고 쾌활한 성격때문에 페티트 바셋종은 동행하는 개로 어느정도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