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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잃고 슬펐던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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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Pomeranian포메라니안

원산지 : 독일 Germany
연 대 :
용 도 :
체 고 : 수컷: 18-23cm, 암컷: 18-23cm
체 중 : 수컷: 1.5-2kg, 암컷: 1.5-3kg
그 룹 : Toy Group 애완견
수 명 :
반입여부 :

Pomeranian포메라니안

포메라니안은 '소형 애완견' 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품종이지만, 한때는 땀을 흘리며 열심히 일을 하던 큰 몸집의 개였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값이 가장 비싼 품종의 하나로, 개 전람회에 출연하기 위해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려면 엄청난 노력과 특별한 배려가 필요합니다.

역사

스피츠 종인 포메라니안은, 북극에서 썰매를 끌던 개의 자손으로 케이스혼드, 노르웨지언 엘크하운드, 사모예드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 품종과 유사한 개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현재 폴란드령과 독일 Germany령으로 나누어져 있는 발트 해 연안지역의 포메라니아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 지역에서 이 개들은 양을 지키는 번견으로 일했던 것입니다. 18세기 중반 무렵까지 포메라니안은 비교적 컸으며 그 대부분이 흰색이었지만, 선발 교배를 통해 19세기 초부터 풍부하면서도 다채로운 색상의 털을 지닌 작은 개가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성질

포메라니안은 활기차고 명랑한 개로 유명했으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활력이 넘치고 있기는 하지만, 이제는 충실하고 우호적인 개라는 성격이 가장 먼저 거론됩니다. 뛰어난 번견일 뿐 아니라 개 전람회의 무대에도 무척 익숙한 개입니다.

모양

여우와 비슷한 머리는 윗머리가 폭이 넓고 약간 평평합니다. 주둥이가 가늘며 V자 모양입니다. 꼬리는 등에 얹혀져 수평을 유지합니다.

털과 색

부드럽고 푹신푹신한 속털과 길고 강하면서 곧고 광택이 있는 겉털이 있습니다.

손질

자주 빗질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정기적으로 손질해 줄 시간이 없는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는 품종입니다. 일년에 두번 속털이 빠집니다. 필요시 드라이 삼푸를 하고, 눈과 귀를 매일 깨끗이 해주며 정기적으로 이빨을 점검합니다.

사육환경

가끔 공원에서 노는 시간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운동은 충분합니다. 먹이나 사료를 줄 때 특별히 주의할 사항은 없습니다.

건강관리

눈 질병에 걸리기 쉽고 무릎 관절이 탈골되기도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이빨이 빠져버리기도 합니다.

① 원산지 : 독일(원래는 독일의 목양견이었다가 소형애완견으로 개량됨).
② 이름의 유래 : 독일의 포메라니안 지방에서 소형견으로 개량되어 지역명이 붙어 있지만, 독일에서는 지금도 '소형 스피츠'라고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