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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잃고 슬펐던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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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로트와일러 [Rottweiler]

원산지 : 독일 Germany
연 대 :
용 도 :
체 고 : 수컷: 63-69cm, 암컷: 58-63cm
체 중 : 수컷: 45-61kg ,암컷: 58-63kg
그 룹 : Working Group 사역견
수 명 : 10-11년
반입여부 :

로트와일러 [Rottweiler]

로트와일러는 세계에서 가장 힘이 세고 튼튼한 개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영리하고 견실한 성질때문에 한때는 소를 지키는 번견이었으나, 현재는 경비견이나 경찰견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고, 가정견으로서도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역사

로마 군대가 퇴각한 후 그들이 소유하고 있던 커다란 마스티프 종의 개가 남부 유럽에 남아 있게 되었는데, 그 후 이 개들은 멧돼지를 사냥하는 개로 유명해지게 되었습니다. 중세시대에는 독일 Germany의 로트바일(Rorrweil)에서 이 로마의 개와 재래의 목양견이 교배되어 \\\'로트와일러 정육자의 개 Rottweiler Metzgerhund\\\' 가 탄생되었습니다. 정육업자들은 가축을 옮기기 위해서는 가축들을 걷게 하는 방법밖에 없었기 때문에, 이 개를 가축을 몰거나 경비견으로 이용했던 것입니다. 19세기에 접어들어 소몰이 개가 독일 Germany의 법률로 금지되고 가축류가 철도를 통해 운반되기 시작하면서 로트바일러의 인기가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1900년경 한 애호가가 인기를 부활시키는 데 노력하여 1930년에는 미국 USA과 영국 Great Britain에도 첫 발을 딛게 되었습니다.

성질

타고난 경비견으로 침입자를 맹렬히 공격합니다. 명령에 따르도록 훈련시키는 일이 필요하지만 애정이 많고 온순하여 훌륭한 가정견이 되기도 합니다.

모양

굉장한 스피드와 기민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꼬리는 높은 위치에 붙어 있고 수평을 유지하며 보통 첫번째 관절에서 잘라낸다.

털과 색

겉털은 거칠고 속털은 가늘다. 귀는 크기가 작고 머리에 바싹 붙어 있습니다.

손질

손질하기는 쉽습니다. 단단한 솔로 솔질을 해주고 필요시만 목욕시킵니다.

사육환경

충분히 운동을 시키면 잘 자라게 할 수 있지만, 너무 과도한 운동은 금물이며, 애정있고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합니다. 과식만 피하면 특별히 먹이줄 때 신경쓸 점은 없습니다.

건강관리

강인하며 어떤 기후에도 적합합니다. 팔꿈치와 고관절 형성장애나 백내장과 망막염 같은 눈의 질병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