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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잃고 슬펐던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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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Saint Bernard세인트 버나드

원산지 : 스위스 Switzerland
연 대 :
용 도 :
체 고 : 수컷: 69cm,암컷: 63cm
체 중 : 수컷: 80kg ,암컷: 72kg
그 룹 :
수 명 : 8-10년
반입여부 :

Saint Bernard세인트 버나드

세인트 버나드는 3세기가 넘는 동안 험한 산에서 구조 작업을 하여 2천5백 명에 달하는 생명을 구해 왔습니다. 도로와 수송기간이 근대화됨에 따라 이 품종이 수행해 왔던 인명구조 기능은 불필요하게 되었는데, 현재는 머리가 영리하고 상냥한 가정견으로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역사

이 개의 명칭은 그레이트 세인트 버나드 고개에 있는 여행자 숙박소의 이름을 따서 붙여졌습니다. 이 숙소는 980년에 망통(Menthon)의 성자 버나드가 스위스 Switzerland와 이탈리아 Italy를 연결하는 위험한 알프스의 산길을 지나게 되는 여행자들에게 은신처와 피난처를 제공하기 위해서 설립했던 곳입니다. 유감스럽게도 세인트 버나드에 대한 초창기의 기록은 남아 있지 않지만, 18세기에 이미 이 숙소의 수사도들이 위험한 산속에서 사람들을 안내하고 찾아내는 개로 길러내고 있었다고 합니다. 세인트 버나드는 털이 짧지만, 근친교배의 폐해를 막기 위해 뉴펀들랜드의 피를 섞음으로써 텁수룩한 털을 지닌 것이 생겨났다.

성질

몸집이 매우 크지만 상냥하고 우호적입니다. 어린이를 상대할 때에도 참을성이 있으며, 넒은 장소와 음식물을 제공해 주고 운동을 정기적으로 시켜주기만 하면 이상적인 가정견이 될 수 있습니다.

모양

매우 크고 강한 세인트 버나드는 키와 몸무게가 적당한 비례를 이룬다면 크면 클수록 더 좋습니다. 얼굴과 귀에는 그림자 모양으로 검은색이 드리워져 있고, 지적이며 온화한 표정을 지니고 있습니다. 후각이 매우 발달되어 있으며, 폭풍이나 눈사태 같은 곧 닥칠 위험을 감지해 내는 육감도 가지고 있는 듯합니다.

털과 색

거친 털과 부드러운 털을 가진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둘 다 털이 매우 많다.

손질

두 종류의 털 모두 다 손질하기 쉽습니다. 강모로 된 솔로 솔질해 줄 것. 필요시에만 순한 비누로 목욕시킵니다. 삼푸를 사용하면 기름기 있는 털의 방수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봄과 가을에 털갈이가 심합니다.

사육환경

매일 오랫동안 걷는 운동을 시킵니다. 어릴 때는 뼈가 잘 자라므로 튼튼해질 때까지는 한번에 너무 많은 활동을 시키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살정도 될 때까지는 짧은 시간동안 걷게 하고 간단한 놀이를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많이 주는 것보다 하루에 두세 번 나누어서 주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관리

고관절 형성장애에 걸리기 쉽고, 간질에도 걸리기 쉽습니다. 때때로 피부병에 걸리기도 하며, 두꺼운 털가죽은 더운 기후에는 적합치 않습니다. 눈꺼풀을 완전히 닫지 못하기 때문에 눈에 자극이나 눈물이 흐르는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