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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잃고 슬펐던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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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Samoyed사모예드

원산지 : 러시아 Russia
연 대 :
용 도 :
체 고 : 수컷: 51-56cm, 암컷: 46-51cm
체 중 : 수컷: 20-25kg,암컷: 18-23kg
그 룹 : Working Group 사역견
수 명 : 10-12년
반입여부 :

Samoyed사모예드

사치스러워 보이는 새하얀 털과 그 유명한 '사모예드의 미소'는 사모예드가 어느 곳에 가더라도 사람들의 마음을 금방 사로잡고 친숙해질 것임을 확신하게 합니다. 우아하고 활발한 면모를 지니고 있는 이 개는 현재 가장 멋진 전람회용 개임과 동시에 친근한 벗이 되었지만, 가혹한 상황에서 중노동을 했던 역사도 지니고 있습니다.

역사

조상은 유럽 스피츠계의 품종입니다. '모예드'라는 이름에서 유래되었으며, 썰매를 끌거나 순록을 지키는 데에 이용되었습니다. 이 품종은 인내력과 건강함으로 유명하여 유럽의 탐험가들은 극지방을 탐험하는 데에 이 개를 이용했습니다. 원래 '사미 Sammy (이 품종의 애칭)'는 일반적으로 검정색, 검정과 흰색, 검정과 황갈색과 같은 다색이었지만, 흰색 털을 가진 종류가 우세하게 되었습니다. 19세기말에는 모피 상인이 사미의 광택있는 흰색 털로 돈벌이를 하기 위해 이 품종을 미국 USA과 유럽에 수입하기 시작하였습니다. 1989년에는 영국 Great Britain에도 반입되었으며 러시아 Russia의 알렉산드리아 여왕은 사모예드의 열렬한 애호가였습니다.

성질

쾌활하고 이지적이며 독립심이 강합니다. 모든 사람과 쉽게 친해져, 심지어는 침입자와도 즐겁게 지낸다.

모양

등의 근육이 발달되어 있고 허리의 힘이 세다. 가슴이 두텁고 적당히 넓다.

털과 색

속털은 두껍지만 부드럽습니다. 겉털은 길고 거칠며 속털 사이로 자라나 있습니다.

손질

일주일에 두세 번 빗질을 해주고 털이 엉켰을 때 좀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겉털은 흐트러지지 않지만 속털은 일 년에 두 번 정도 뭉쳐서 빠집니다. 가끔 드라이 샴푸룰 해 줍니다.

사육환경

적당한 양의 운동 필요하며, 더운 날씨에는 운동시 생긴 열이 속털로 인해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편안히 쉬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별한 먹이나 사료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특히 생선을 좋아합니다.

건강관리

고관절 형성장애와 당뇨에 걸리게 쉽습니다. 털이 많기 때문에 매우 더운 기후에는 적합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