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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잃고 슬펐던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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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셔틀랜드쉽독

원산지 : 영국 스코틀랜드 북부의 셰틀랜드제도
키 : 33~44㎝
체중 : 9~10㎏
체색 : 검은색, 갈색, 검은 얼룩이 있는 푸른색의 3색

몸무게 9∼10㎏이다. 영국 스코틀랜드 북부의 셰틀랜드제도산(産) 목양견의 일종이다. 콜리를 축소시킨 것과 비슷한 개로서 종종 꼬마콜리 또는 콜리를 소형화시킨 것이라 하나 전혀 다른 품종이다. 기원은 정확하지 않으나 스칸디나비아·네덜란드·그린란드·스코틀랜드 등지의 어부들이 데리고 온 여러 종류의 개와 여러 섬의 재래종과의 교잡에 의하여 생긴 것이 북해의 극심한 기후에 자연도태되어 오늘의 기초가 된 것으로 추정된다. 근대적인 셰틀랜드 시프도그는 콜리나 스패니얼의 피가 많이 들어 있다.

머리는 주둥이 부분까지 쐐기형이며, 주둥이는 가늘고 길다. 눈은 아몬드형이며, 적당한 크기로 비스듬하게 있다. 몸빛깔은 검은색과 갈색 그리고 검은 얼룩이 있는 푸른색의 3색에 흰 반점이나 황갈색을 띠기도 하며, 귀는 작고 끝이 늘어져 있다. 늑골이 잘 발달되어 있으며, 가슴은 두껍다. 털은 길어서 콜리와 거의 비슷하지만 표면의 털은 다소 거칠게 보인다. 꼬리는 발밑까지 늘어져 있으며, 꼬리의 끝은 약간 위를 향한다. 천성의 목양견으로 다리의 힘은 스피드가 있고, 목장에서 양떼나 소떼를 잘 유도한다. 몸집이 작고 아름다우며 성격이 온순하기 때문에 오늘날에는 애완견으로 세계 각국에서 널리 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