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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잃고 슬펐던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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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와이어 폭스 테리어

원산지 : 영국
용도 : 동반견
키 : 38.5∼59.5cm
체중 : 7∼8kg(소형견)
체색 : 선명한 흰색에 다갈색 얼룩무늬

영국의 채탄 지방에 서식하였으며, 쥐잡이 개로 사육했다. 원종은 멸종한 와이어헤어드 폭스 테리어(Wirehaired Fox Terrier)인 것으로 전해진다. 1870년대에 처음으로 개 전람회에 소개되었는데 애완견으로서의 인기에는 기복이 있는 편이다. 1930년대 초에 한동안 유행했다가 그 후 최근까지 그다지 인기가 없었다. 현재는 그 동안의 선택교배 등으로 품종이 우수해졌으며 '전형적인 영국견종’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체형이 우아하고 아름답다. 곧추선 귀는 반이 앞으로 접혔고, 접힌 귀의 위쪽선은 머리보다 훨씬 높다. 얼굴은 뺨에 수염이 빽빽이 나 있다. 몸체를 덮고 있는 털은 억세어 가끔 솔질을 해주어야 한다. 몸은 앞쪽보다 뒤쪽이 튼튼하며 어깨는 뒤쪽으로 경사져 있다. 앞다리는 곧고 홀쭉하다. 발이 작고 깔끔하며, 꼬리는 본래 길이의 4분의 3 정도로 짧게 한다.

겉으로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고집이 있으며, 가끔 사람을 무는 버릇이 있다. 흙파기를 좋아하고 또 다른 개에 대해 도전적인 것도 뚜렷한 특징이다. 한편, 피모가 흰색인 종에서 청각장애가 일어나기 쉽다. 채탄 지방에서 쥐잡이 개로, 여우사냥의 몰이개로, 토끼사냥 등으로 활약한만큼 짖기를 잘한다. 애완용으로서는 훈련적응도가 낮기 때문에 강아지 때부터 사냥의 본능을 억제시키는 엄격한 훈련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