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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잃고 슬펐던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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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털깍기, 꼬리자르기, 귀자르기

털깍이


털깍이를 할 때 이발기의 소리로 개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일이 있다.

특히 성격이 예민한 개는 이러한 스트레스로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은 시간이 경과하면 사라지며 정기적인 털깍이에 익숙해지면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된다.





꼬리자르기



개의 꼬리를 반드시 잘라야 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개의 품종에 따라 꼬리를 자름으로써 개의 특징이 돋보이는 경우가 있어서 잘라주는

편이 좋을 때도 있다.
꼬리를 잘라 줌으로써 돋보이는 개로는 도베르만 핀셔, 미니어처 핀셔, 복서, 요크셔 테리어,

코커 스파니엘, 코크 스파니엘, 푸들 등이 있다.
꼬리는 생후 5 ~ 7일 경에 마취없이 시술하는 게 일반적인데 이것은 이 시기가 강아지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비용의 절감이 있기 때문이다.
만약 이 시기를 놓치고 시술을 할 경우에는 마취비와 항생제 사용 등으로 비용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단이




개의 귀를 자르는 단이도 모든 개가 다 해당되는 것도 아니고

또한 귀를 잘라주는 품종의 개라 하더라도 반드시 잘라주어야 한다는 법은 없다.
꼬리를 자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단이를 하는 것도 개의 특징을 돋보이게 하기 위한 것인데

이렇게 단이를 하는 품종에는 그레이트 댄, 도베르만 핀셔, 미니어처 핀셔, 복서,

보스턴 테리어, 슈나우저, 핏불 테리어 등이다.
단이의 적당한 시기는 아직 귀의 연골조직이 잘 발달되지 않은 생후 3개월 전후의 강아지 때가

적당하며 이때는 출혈량도 적고 통증도 작으며 수술 후 회복도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