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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잃고 슬펐던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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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배변훈련에 유용한 정보(잘못된 장소에 용변을 볼 때)

+ 잘못된 장소에 용변을 볼 때

칭찬은 과장되게 하고, 벌은 가볍게 줘야 한다.
이러한 교육원칙은 어린 시기에 이루어지는 대, 소변 길들이기에서 특히 명심해야 하는 말이다.
어린 시기에 너무 무거운 벌은 엉뚱한 행동습관을 유발할 수도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 동작을 취하려고 자리를 잡거나 용변 중에 발견 시
재빨리 지정된 용변 장소로 옮겨준다. 소리를 지르거나 너무 거칠게 대하면 용변욕구가 사라져서 지정된 장소에서는 배설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 경우 화내지 말고 끈기 있게 기다리면 이내 곧 배설을 하게 된다.



● 용변 직후 발견 시
용변 후 스스로 냄새를 맡는 동작을 취할 때 손뼉 등을 치며 야단쳐서 깜짝 놀라게 한다. 신문지를 말아서 직접 몸을 때리는 등의 너무 강한 벌은 용변을 보는 자체가 문제인 것처럼 인식하여 소파 밑 등 은밀한 장소에 숨어서 용변을 보는 나쁜 습관을 낳기도 한다.



● 시간이 경과 후 발견 시
이미 강아지는 무슨 문제인지 인식하지 못하므로 용변자리로 데리고 와서 코로 용변 냄새를 맡게 하거나 큰소리로 야단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오히려 용변이 그 자리에 있는 것이 잘못된 것으로 인식하여 용변을 먹는 그릇된 행동습관을 낳기도 한다.
뒤늦게 잘못된 장소에서 용변을 발견했을 경우, 강아지가 보지 않을 때 냄새가 남지 않도록 깨끗하게 치우는 것이 가장 좋은 주인의 행동이다.



+ 배설물 청소
→ 배설물 청소는 강아지가 보지 않을 때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옆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투덜대며 용변을 치우면 강아지는 자신에 대한 일종의 관심표현으로 오해할 수도 있다.
개들은 한번 배설한 곳의 냄새 자극에 의해 다시 그 곳에 배설하려는 본능이 강하기 때문에 잘못된 장소에 냄새가 베어있으면 계속 그 곳을 고집하게 된다. 겉보기에는 청소가 잘되어 깨끗해 보여도, 사람보다 월등한 개의 후각에 걸리면 두고두고 골치 아프게 된다. 반드시 냄새중화제나 소독약 등을 사용해서 미세한 냄새까지도 완전히 제거해야 한다.

→ 암모니아 계통 소독약이나 세제는 소변과 성분이 비슷해서 강아지에게 용변냄새와 혼돈을 줄 수 있으므로 피한다.
애완동물 배설청소용 세제 사용 : 효소 성분이 냄새를 중화시킨다. 대용으로 식초와 비누를 활용하기도 한다.

→ 용변은 발견 즉시 치우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나 냄새가 베면 청소도 힘들고 강아지에게 유혹의 소지를 남기게 된다.

→ 오래된 얼룩 등의 배설물 흔적은 구석구석 찾아서 깨끗하게 청소해야 한다.
인간보다 엄청나게 예민한 강아지의 후각은 집안 곳곳에 숨어있는 용변냄새로 인하여 집안을 이리저리 '빙빙' 돌며 용변장소를 찾아야 할 정도로 혼란스러운 유혹이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